능동 A12구역 65억 빌딩 분석|군자역 대로변 매물의 현재 가치와 재개발 변수
재개발을 추진하는 지역에서 빌딩을 살펴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정비사업의 가능성도 중요하지만, 사업이 아직 초기 단계라면 현재 건물이 가진 가치부터 따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에 직접 살펴본 건물은 광진구 능동 A12구역 신청 구역계 안에 있는 매매가 65억원의 빌딩입니다. 군자역 5·7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대로변에 있고, 현재 임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건물을 하나의 실제 사례로 두고 65억원이라는 가격을 대지와 연면적 기준으로 나눠보고, 현재 임대 운영과 입지 조건, 아직 초기 단계인 능동 A12구역 재개발 변수를 각각 구분해 살펴보겠습니다. 군자역 대로변에 위치한 능동 A12구역 내 65억 빌딩 매물입니다. 먼저 확인한 것은 65억 빌딩의 현재 조건입니다 이 건물을 볼 때 A12구역이라는 조건보다 먼저 확인한 것은 현재 건물 자체의 상태였습니다. 건축물대장을 기준으로 보면 대지면적은 256.9㎡, 연면적은 648.74㎡이며 지하 1층·지상 6층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입니다. 정확한 번지는 소유자와 임차인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위치만 설명하면 광진구 능동 일대이며, 현재 공개된 A12구역 신청 구역계와 실제 물건 위치를 대조한 결과 신청 구역계 안에 포함됩니다. 군자역과 서울어린이대공원 사이의 대략적인 매물 위치입니다. 정확한 번지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확인 항목 내용 매매가 65억원 위치 서울 광진구 능동 A12구역 신청 구역계 내 대지면적 256.9㎡(약 77.7평) 연면적 648.74㎡(약 19...